질문을 여러 번 해도 선생님이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다시 시범을 보여주셨어요. 출발 전에 제가 순서를 말로 정리할 때까지 기다려 준 점도 좋았습니다. 긴장 많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~
moru
5
장내 검정은 출발할 때 손이 떨렸습니다. 합격 안내를 듣고서야 숨이 놓였어요.
보리차
5
첫 수업에서 회전 뒤 핸들을 너무 늦게 풀어 차가 한쪽으로 쏠렸어요. 선생님이 손을 어디서 바꿔 잡는지 천천히 보여 주고, 같은 구간을 다시 돌면서 제 손 움직임만 따로 봐주셨습니다. 두 번째에는 바퀴가 곧게 돌아오는 느낌이 잡혀서 혼자서도 선을 맞췄네요. 그때 배운 순서가 기능 검정에서도 떠올랐고, 자세히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!